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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의 종류에 따른 코디방법

  • 웨스턴 부츠

    서부 영화 속 남자 주인공들이 신고 나오는 코가 길고 투박해 보이는 부츠가 웨스턴 부츠의 정석, 하지만 여성들에게 부츠 패션이 사랑받으면서 부츠의 형태도 좀 바뀌었다. 길고 뾰족하게 생긴 앞코를 둥글게 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코 부분을 부츠와는 다른 원단을 대 장식적 효과를 살렸다. 부츠 전체에 화려한 자수를 놓거나 다른 천을 잘라 이어붙인 아플리케 패치가 눈에 뚠다.

    박영신(패션 코디네이터)씨는 "청바지나 카고 팬츠를 부츠속에 넣어 입으려면 몸에 꼭 붙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게 좋다. 특히 청바지의 경우 '스키니 진'이라고 불리는 얇고 몸에 달라 붙는 청바지가 좋다"고 설명 했다.

    키가 크고 마른 사람이라면 어떤 부츠도 어울리지만, 마른 체형을 보완할 수 있게 두께감이 있는 크롭트 퍁츠를 입고 모피나 자수, 크리스털 모조보석을 장식으로 사용한 화려한 부츠를 신으면 패션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대신 화려한 부츠에는 심플한 상의와 하의가 서로를 더 돋보이게 한다는 것을 명심할 것.

    "평범한 체형이라면 힙라인을 가릴 정도로 긴 상의나 니트를 입고 다리에 딱 붙는 레깅스를 입고 신는 것이 가장 날씬해 보이면서 멋스러워 보인다" 웨스턴 부츠를 신으면 "말타러 가냐"는 등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 이정도는 가볍게 무시하고 웨스턴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소품으로 스웨이드 조끼나 히피 스타일의 프린트를 선택하면 더 멋있게 보인다.

  • 어그부츠

    어그 부츠는 굽이 거의 없이 낮아서 다리가 가늘고 긴 사람에게 어울린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여성들이 상체보다 하체가 통통하다는 고민거리를 안고 있으므로 이를 극복할 방법은 옷과의 조화.

    미니스커트나 핫팬츠를 입고 어그 부츠를 신으면 다리에서 드러나는 부분이 많게 되므로 상대적으로 날씬해 보인다. 어그 부츠도 다 펴서 신기보다는 윗목을 뒤집어 속의 양털부분이 보이게 하는 것이 더 매력적이다.

    이때 데님 재킷을 덧입거나 풍성한 느낌의 스웨터를 입으면 상.하체가 대비가 돼 다리쪽에 시선이 덜 가므로 전체적으로 귀여워 보이는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키가 작고 마른 스탈일이 입으면 깜찍하게 보인다.

  • 샤링부츠

    다양한 원단으로 된 제품이 많고 그 중 특히 스웨이드 원단으로 만든 부츠가 많다. 스웨이드의 따뜻한 느낌과 주름을 조화시키면 여성스러운 느낌을 잘 살릴 수 있기 때문.

    5cm 이상의 굽이 있는 셔링 부츠는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므로 누구나 신기 편하다. 대신 하체가 짧은 사람은 부츠 자체의 길이가 긴 것은 피하고 발목보다 조금 올라오는 것으로 선택한다.

    원단 자체가 부드러워 주름이 잡히게 가공한 것과 뒤꿈치 쪽이나 종아리 쪽에 주름이 잡히게 가공한 것이 많다. 발목이 굵다면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 발목 쪽에 잡힌 주름이 상대적으로 발목을 가늘어 보이게 해 전체적으로 날씬한 뒷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주름이 잡힌 '루스 부츠'는 핫핑크, 연보라, 카키등 색상이 화려해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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